그냥 감기라 생각하고 데려갔는데, 열이 많이 나서, 놀지도 못하고, 눈물이 글썽글썽..
해열제 먹이고, 일요일 아침에 괜찮아져서는, 평소와 같이 열심히 돌아다닌다.
콧물은 계속 줄줄 흐르는데, 뭐 나아지겠지.
약을 물/쥬스 등등에 타먹였더니, 이제는 우유말곤 안먹음. -.-
고기가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분위기는 참 좋음.
곰탕도 익숙한 맛이 아니라, 잘 모르겠음.
어쨌든 밖에서 먹을 수 있는 분위기는 짱~~
대중 교통으로는 못간다는게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