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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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8일
요즘은 술만 마시면 달린다. 최소 3차.. -.- 더욱이 술이 안깬다는게 문제.2008-10-08 20:49:50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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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6일
자기가 맘에 안드는건 온갖 불만 섞인 어투와 표정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내뱉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참으로 피곤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짜증스럽기까지 하다. 무엇보다도 말을 할라치면 설득하지 말라는 그 눈초리는 스스로가 최고라고 여기는 듯 하다.2008-10-06 21:44:42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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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5일
날씨가 추워진다. 다음주면 쌀쌀해질것 같다.2008-10-05 23:14:52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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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일
10월 2일. 3달이 채 남지 않았다. 시간만 가는구나..2008-10-02 09:50:24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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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30일
날씨 조오~타~~ Stane이랑 저녁. 대치역근처의 ‘웰컴투 조개골~’ 완전 조아~ 메뉴는 단하나. 조개탕. 조가비 잔뜩~ 2명이서 소주 한병에 라면사리 두개 먹었는데 배터질뻔 했다. 가격은 3만 7천원. 조개 생각하면 상당히 좋은집. 꼭 예약하고 갈것.(조개, stane)2008-09-30 22:00:06 쓰고보니 이상하네.. 조가비라니… -.- 가리비다.2008-09-30 22:28:58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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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29일
몇달만에 제대로 넥타이하고 상의입고 출근. 뭔가 좀 갑갑한데.. 추운것보다야낫지.(넥타이)2008-09-29 08:33:02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9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