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 낮에 잠을 좀 자서 그런지 아직껏 눈이 말똥말똥. 티비를 돌려보다 SBS에서 하는 ‘짝’을 처음 보았다. 가끔 광고를 하는건 보았는데 제대로 본 건 이번이 처음. 처음부터 보지는 못하고 중반쯤부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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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스 스피치 (2010) The King’s Speech

    킹스 스피치 – 톰 후퍼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흥미있게 본 영화. 이런 스토리가 아카데미가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대번에 알 수 있다. 제목 그대로 ‘왕의 연설’로 영화는 끝을 맺는데, 연설은 크게 2가지. 주인공 ‘조지 6세’의 왕위 계승과 2차 세계 대전의 영국 참가에 대한 내용이다. 철없는 형, 에드워드 8세, 때문에 어쩔수 없이 떠맡게 된 왕의 지위와 말 더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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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저씨

    아저씨 – 이정범 재밌다. 조금 (많이) 잔인함을 못본다면 할 수 없지만 강추. 마지막 부분에 ‘아직 한 발 남았다’는 정말 좋다. 사실 ‘레옹’ 같은 걸 생각해서 계속 미루었는데, 진작 볼 걸 하는 후회. https://www.trimir.net/2011-02-28T15:04:07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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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 스완 – Black Swan

    블랙 스완 – 대런 아로노프스키 ‘나탈리 포트만’이 이 영화로 오늘 오스카 상을 수상했다. 일단 클래식은 익숙하지 않지만, ‘백조의 호수’의 누구나 아는 몇 소절 정도는 알고있다. ‘흑조’ 즉 ‘블랙 스완’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인간의 집착이란 얼마나 덧없고 무서운지를 새삼 느낄수있다. (늘 그렇듯 이런 감정의 지속시간은 기껏해야 하루.. -.-) ‘베스’ 역이 ‘위노나 라이더’ 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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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치 슬랩 – Bitch Slap

    비치 슬랩 – 릭 자콥슨 제목부터 끝내준다. Bitch Slap 이라니.. 전혀 찾아볼 필요없는 내용도 없고 배경도 변하지 않는 저예산 B급 무비. 감독 ‘릭 자콥슨’이 이 영화를 찍고 ‘스파르타쿠스’를 만들었다고 하여 봤는데.. 영상은 그 느낌 그대로다. 어떻게 한 건지 계속 궁금. 아무튼 쭉쭉빵빵 언니들 보고 싶다면 굳~!! https://www.trimir.net/2011-02-28T14:42:21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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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추는 대수사선 3 – Bayside Shakedown 3

    춤추는 대수사선 3 – 모토히로 카츠유키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제는 좀 질린다. 주인공도 너무 늙었는데, 그 예전의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이제 극장판도 그만두어야 할 때이다. 그러고보면 코난은 아직 어린애이니, 애니의 장점은 여기 있는듯. https://www.trimir.net/2011-02-20T14:41:07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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