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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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스 – Kopps
스웨덴 영화. 졸라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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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TV
생방송에드TV 트루만 쇼와 비슷하지만. 차이점은 알고 한다는 것. 한 케이블 방송국이 시청률을 올리기위해 대담한 프로그램 기획을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한 사람의 24시간을 있는 그대로 생중계하는 것. 오디션차 전국에서 카메라 테스트를 하던 중 형 레이(우디 헤럴슨)의 오디션에 쫓아와 구경 중이던 에드(매튜 맥코노히)가 방송국의 PD의 눈에 띄어 발탁이 된다. 그 전까지 에드는 그야말로 평범하기 짝이없는 동네 비디오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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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 黃泉がえり
영화를 보고나서야 알았다. 주인공이 초난강이었구나. 스토리는 단순하다. 내가본 내용은 두가지 정도. 하나는 죽은 사람들이 환생해서 다시 돌아갈때 까지의 본인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남겨진 사람들 역시 만족해하며 살아간다. 고 영화는 말하지만. 또하나는 삼각관계라고 할 수 있겠지. 세명의 친구. 두 명의 사랑. 남겨진 또 한 남자. 하.지.만. 사실은 그 둘이었다는 흔한 이야기. 마지막의 대사. 비록 한시간이라도 1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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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2시간 날렸다. ㅠㅠ 대체 왜 이딴영화를 만드는건지. 김사랑 이라길래 봤지만. 그다지 볼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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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m SEED – 50
이틀만에 50화 다보다. 로봇 만화가 그렇듯. 전투 중 같은 장면이 계속 나오는건 짜증이 난다. 그리는것이 귀찮다거나 시간/돈절약이라든가 뭐 그런건 이해하지만은 역시나 같은 장면을 수도없이 보아야 하는건 짜증나는일임에는 변함이 없다. 제목에서도 말하듯이 SEED – 어느 순간 부터 전투 중에 위험한 순간이 오면 이 씨가 깨지면서 각성을 하여 전투 능력이 순간 극한에 달한다는 거다. 이런 설정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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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m Seed
또 하나의 건담 시리즈. 총 50편. 아침부터 다운받으면서 보고있는데. 현재 21편까지. RX-78II(Mark II 이던가?) 와 Z-Gundam 에서 보아왔던 강화인간하고는 조금 다르지만. 내츄럴이라 불리우는 순수(?)한 인종과 코디네이터라는 유전자 조작인간의 대결. 이지만. 한꺼풀 파고 들면. 또 다른 이야기. 사람인 이상 조직이 있으면. 강건파와 온건파가 생기기 마련이고. 여기저기도 끼기 싫어하는 약간의 중도파. 현실은 잘 모르겠지만. 만화이기에 더 파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