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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별로 필요할것 같진 않지만.. 일단 만들었다. 방명록.. 홈페쥐 버전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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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쪽에 메뉴를 만들긴 했는데… icq 메시지 보내기는 안되고, msn 메시지 보내기는 소스를 찾을수도 없고.. css를 보고 좀 고쳐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일요일. 하루종일 뭘 했는지.. 다운받아 놓은 영화 두편 보고 홈페쥐 조금 손보고.. 정말 제대로 한 일이 없는데.. 시간은 어찌나 잘 가는지… 내년에 보너스 받으면.. 디카도 사고 맥도 사고 컴도 사야겠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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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요즘은 다들 수능이라고들 하는데… 그렇다.. 내가 바로 수능 1세대인 것이다. 몇년전이던지.. 9년이나 되었군… 일년에 수능을 두 번 씩이나 쳤다던.. 바로 그 전설(?)의 94학번이다.. 올해 수능시험날은 꽤나 따뜻했던 것 같다. 수험생들은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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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
위크에서 떠돈지가 일년이 다 되어가는듯한.. 몇달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로그가 많지는 않았다.. 전부 훑어보는데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요즘은 몇군데 말곤 잘 보지 않는다. ‘다음’ 덕택인가…-.- 업데이트가 되면 알려준다는 rss 인가 하는 것을 다 지원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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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omen Want
오랜만에 티비에서 하는 영화를 봤다. 주말의 명화(? 영화?).. ‘what women want’ 멜깁슨과 여자 주인공은 모르겠다.. 워낙에 아는 배우가 적어서… 어쨌든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는가.. 여자의 마음을 읽는 능력.. 그런 능력이 생긴다면 잠시만이라도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텐데… 정말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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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집에 내려가질 않고 방청소를 했다. 책꽂이도 내리고 침대도 정리하고 빨래도 하고… 별짓을 다 해봤지만… 별로 흥이 안나는 것이.. 기숙사라서 그런가부다.. –;; 아무리 깨끗이해도 칙칙한 분위기는 그대로인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