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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Unleashed
2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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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풍경
1. Breakfast Meeting in 신라 호텔. 음식은 그럭 저럭. 서비스는 난감. 요리가 다 떨어졌는데도 늑장… 기대했던 와인의 이해와 어쩌구는 잡담이 너무 많아서 별루… 2. 첫번째 사고. (?) 아침에 나오다 아반떼 앞 범퍼 긁다. 전화해 보니 대략 15,6만원.. ㅠㅠ 인터넷 검색해보니 5,6만원이면 될 듯… 3. 침대 바꿈. 사이즈가 꽤나 커짐. 혼자 사는데 무슨 침대만.. –;; 결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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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뭐. 이정도만 되어도 좋으련만.여튼. 파스타 면과 소스를 주말에 사서 어제서야 해먹을 수 있었다.파스타도 역시 면발인지라 익히고 나니 양이 불어 무려 3인분 치.좀 더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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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하루만 지나도 쌓이는 수많은 글들에 파묻혀. 제대로 책을 읽을 수 조차 없다. 게다가 끊임없이 나를 유혹하는 드라마란.. 참으로 거부할 수 없지 않은가.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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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Mail
2기가에 초청권이 5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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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익스프레스 종결
욕망의 끝에서 우린 모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