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최호
출연 : 류승범(이상도), 황정민(도 경장)
1년치 욕은 다 들은것 같다.. –;;
조금의 쉴틈을 주지 않는다.
영화 처음부터 IMF이후 부산의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화면을 보고 있자니, 눈에 익은 도시의 곳곳이 나와 이번 달에는 한 번 내려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황정민(검색해보니 마산출신이다.)을 제외하고는, 배우들의 억양은 참으로 어색하여, 조금 짜증스러움.
영화내용이야 그냥 그런 액션신.
추자현이 배드신을 스스로 자청했다는 뉴스도 얼핏 들은것 같지만.
흥분도에서는 차라리 얘가 더 낫다는데, 19표 더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