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3개월하고도 28일만에 두 번째 카메라.
똑딱이와는 전혀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여전히 감 잡는중.
당분간(이라고 하면 또 3여년….)은 번들(18-55)로만 가지고 놀 생각이다.
로또라도 맞게 된다면… Canon의 10-22이나 Tokina의 12-24를 살 생각.
뭐라해도 광각이 재밌다.
slrclub이나 350dclub에서 다운받아 pin test를 해보니 그다지 나쁘지는 않으니 그냥 쓴다.
flash, 430EX는 아직 어떻게 동작하는지 잘 모르겠다.
lighting에 관한 책을 읽어보아도 괜찮겠다.
궁금한 점.
사진의 정보를 보면 DPI가 72이다.
Nikon, E5200 – 300
Canon, A80 – 180
Canon, 300D – 72
Nikon, E5000 – 300
Canon, IXUS V3 – 180
Nikon, SQ – 300
Canon, PowerShot S400 – 180
PENTAX, *ist DS – 72
Canon, IXUS 500 – 180
Sony, DSC-H1 – 72
12 responses to “350D”
우어. 15밀리 광각이면 주체하기 어렵사옵니다. 재밌기는 한데 게으른 촬영자를 만드는 데 일조하죠.
근데 캐논 10-22 비싼가부죠? 로또씩이나…
우어. 15밀리 광각이면 주체하기 어렵사옵니다. 재밌기는 한데 게으른 촬영자를 만드는 데 일조하죠.
근데 캐논 10-22 비싼가부죠? 로또씩이나…
88정도 하는것 같으니..
거의 350d body 가격이죠.. –;;;
로또아니면 카메라에 투자할 일은 더 없을듯 합니다..
88정도 하는것 같으니..
거의 350d body 가격이죠.. –;;;
로또아니면 카메라에 투자할 일은 더 없을듯 합니다..
세긴한데 광학 10밀리에 88이면 안 비싼 거라고 봅니다.^^
세긴한데 광학 10밀리에 88이면 안 비싼 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로또는 필요합니다… ^^
그래도.. 로또는 필요합니다… ^^
필요하죠. 당첨되면 제가 가만있겠어요?
필요하죠. 당첨되면 제가 가만있겠어요?
ㅎㅎㅎ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