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By | November 24, 2020

월요일. 오랜만에 회사 출근.

9시쯤 지하철 타면 조금 널널하게 가지 않을까 했는데…
9시 10분 지하철도 만석에 사람에 치여서 출근했다.

다행이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바로 갈아타니 45분쯤 걸렸던것 같다.
재택의 소중함을 깨닫는 소중한 출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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