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내방송 아가씨(아줌마일까..)의 목소리가 바뀌었다.
이전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는 가끔 귀가 아플 정도의 피치를 주기 때문에 신경이 곤두설 정도였지만.
어제 나온 방송의 목소리는 풍만(?)한 목소리였다.

기분이 좋다.

귀가 아프지 않아서….

4 responses to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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