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호스팅 갱신일자가 이번달 말이라, 어제부터 삽질 중.
사용중인 호스팅은 1년에 3만원인데, 이건 매달 5달러니, 2배 정도는 비싸다.
그럼에도 느린 속도에 답답해서 옮겨보는 중인데, 한번에 잘 안되니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간다.
cPanel의 위대함을 알게되었다고 할까…
Just another Being
마침 호스팅 갱신일자가 이번달 말이라, 어제부터 삽질 중.
사용중인 호스팅은 1년에 3만원인데, 이건 매달 5달러니, 2배 정도는 비싸다.
그럼에도 느린 속도에 답답해서 옮겨보는 중인데, 한번에 잘 안되니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간다.
cPanel의 위대함을 알게되었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