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rs 2004

lovers2004

내용이야 제목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사랑이야기이다.
스토리야 항상 그랬던 것처럼 대충대충… 달리 깊이 생각할만한건 없는것 같다.
어차피 영상을 보러 갔으니.. 충분히 만족하고 나왔다.
마지막 결투신에서의 장쯔이의 환생(?)은 코미디랄 수 밖에..
그것도 2번이나 눈을 떴지 않은가..
전작에서 그랬던 것처럼.
흰색, 녹색, 노란색, 청색의 향연이 펼쳐지고.
대나무 숲에서의 대결은 눈이 돌아가기에 충분했다.

여담이지만.
구미호 외전을 낮에 잠시 봤는데.
이전의 홍콩 무협 영화만 못한것이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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