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주도

이맘때쯤 모여있는 기념일 행사로 제주도 2박 여행. 급 일정을 잡다보니 비행기, 숙소, 일정등을 전날에야 마무리했다. 비수기인게 정말 다행.

  • 첫날
    • 공항 – 다소니 (점심) – 카카오 스페이스 원 (일요일이라 닫혔음.) – 망고레이 – 델문도 – 비자림 – 디아일랜드마리나 (숙소) – 삼수정식당 (저녁) – 신좋은식당 (저녁2)
  • 둘째날
    • 일출봉 – 경미네집 (아침) – 섭지코지 – 파크 선샤인 제주 (숙소) – 헬로키티 아일랜드 – 이니스프리 제주 – 서귀포 올레 시장 – 한길정 (저녁)
  • 셋째날
    • 형제도식당 – 투썸플레이스 곽지 – 버거트립 – 공항

다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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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레이 – 애플망고 쉐이크. 9500 원. 비싸고 맛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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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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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 딸내미 업고 다니느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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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정 – 비싸고 맛없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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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막걸리는 무려 7000원. 하지만 맛있었음. 올레 시장에서는 2개에 7000원 (하나에 4000원). 아래 형제도 식당에서는 5000원. 공항에는 안팔아서 아쉬었다. 공항 면세점에서 파는건 땅콩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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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봉 –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곳. 딸내미가 좀 더 컸으면 끝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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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네집 – 일출봉 구경 후, 잔뜩 기대하고 들어간 라면집. 하지만 생각 외로 맛은… 전복죽이 훨씬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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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키티 아일랜드 – 입장료가 싸지 않음. 두 번가고 싶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꽤 흥미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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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 오설록 자리가 없어 바로 옆에 있는 이니스프리로 갔는데, 사람도 덜 붐비고 분위기도 더 좋은듯. 빙수 (7000원)도 한라봉티 (6000원)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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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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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정 – 관광지 식당이 아니라 땅콩 막걸리는 안판다고.. 철판이라 나름 색달랐지만 맛은 그럭저럭. 제주도 돼지는 다 비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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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도 식당 – 3일동안 유일하게 먹은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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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 애월로 먼저 갔으나, 엄청난 사람들로 인해 다시 내려왔다. 여기도 한적하니 좋았음. 바로 앞 카페태희도 가고 싶었으나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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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트립 – 제주도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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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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