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새

티티새4점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민음사

친구가 빌려준 책이다.
요시모토 바나나.
꽤 유명하다고 한다.

티티새 つぐみ 개똥지빠귀
주인공 이름도 츠구미.

“츠구미는 정말이지, 밉살스러운 여자 애였다.”

두번째 읽고 있는데.
이런 느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왠종일 영어만 쳐다보고 있자니 한글을 다 잊어버리는 것 같다.
안그래도 부족한 어휘가 나날이 사라지고 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