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어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이고 밤이고 언제쯤 생활이 안정될른지…
확실히 하루종일 놀때보단 조금 시간이 남을때 더 열시미 책도 보고 만화도 보고 영화도 본다.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사놓은 책들도 읽어야 하고.
사람만나는건 좀 피하고 싶다기 보다는 돌아다니기가 싫다…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 사람이 좀 많나..
오늘은 일단.
Chrno Crusade 1,2 랑 항설백물어 12(다음화가 마지막. 기대된다.). 그리고 기다리던 마부라호 11화.
빨리 무선공유기를 마련해야지.
귀찮아서 인터넷도 하기싫고.
깨끗이 씻고 만화감상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