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겸 샀는데, 이틀만에 조립해버렸다. ㅡ.ㅡ
십몇년만에 만들어보았는데, 확실히 좋구나. 플라스틱 사출을 하면서 관절부분을 어떻게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변신 기종이라 아무래도 딱딱 맞춰들어가지는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헐렁한데, 이건 조립을 못해서 그런지도..
변신시켜봐야 하는데, 부서질까 두렵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세이가 집어던질까봐..
낮에도 만들던걸 가져가더니 바닥에 열심히 내동댕이 치더라는.. ㅜㅜ
Just another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