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는건 꽤 나쁘지 않다. 장거리 운전만 하지 않는다면…
이런 날엔 커다란 통유리가 있는 카페로 잠깐의 드라이브로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잠깐 작년 달력을 뒤적거리다 보니, 6월을 빼곤 한 달의 반 이상은 외근을 다니는구나.
그래도 겨울이 바쁘다는 느낌은 여전하다.
딴로그에도 적었지만, 기다림은 언제나 지루하고 고통스럽다.
Just another Being
비가 온다는건 꽤 나쁘지 않다. 장거리 운전만 하지 않는다면…
이런 날엔 커다란 통유리가 있는 카페로 잠깐의 드라이브로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잠깐 작년 달력을 뒤적거리다 보니, 6월을 빼곤 한 달의 반 이상은 외근을 다니는구나.
그래도 겨울이 바쁘다는 느낌은 여전하다.
딴로그에도 적었지만, 기다림은 언제나 지루하고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