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가입한 Newspaper Club.
이번달 주제로 잡은 것 중 하나가 술집.
고로 지난주 이번주 다음주 3번을 Pub로 갔었고 갈거다.
어제 간곳이 Hooters.
In Canada
바로 이 곳.
보이는가. 비키니 걸들이.. –;;
사진이나 티비로 볼때랑은 전혀 다른 느낌이다.
옆에 오면 너무 느끼해서 당장 나가고 싶어진다.
같이 간 사람들은 좋다고 하더라만은..
주문을 받으러 오면 얘기를 하다 자연스레 눈이 아래로 향하게 되고.. –;;
덧붙이자면 징그러울 정도로 크다. -0-
얼굴은 주근깨가 많아서 가까이서는 보고싶지 않다.
술은 비싸고 맛도없을 뿐더러.. 닭은 역시 BBQ 다. 교촌도 괜찮은데..
Easter Day.
정확히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다. 크리스쳔도 아니고. 내일부터 월욜까지 논다길래 괜히 기분나쁠뿐이다.
비싼돈내고 수업듣는건데..
오전에 easter day 기념 게임을 해서 8등으로 작은 선물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후터스에서 공짜로 받은 사진.
2003 Miss Hooters of Canada.



4 responses to “Hooters”
다음에 가시면 한장 더 –;;
가지고 있는거 드릴수 있습니다.. -.-
다음에 가시면 한장 더 –;;
가지고 있는거 드릴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