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노는 달인가 보다..
이번주는 빅토리아 섬. 담주는 록키산.
돈이 많은건 아니고.. 담주 금욜부터 월욜까지 록키산 관광. 200달러 라길래..
싸니까.. 시간날때 가는 거지만..
이런 단체 여행이야 그리 즐거이 보낼만한건 아닐터이고..
그냥 구경한다는 것에 만족한다.
내 시간에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니..
In Canada
오늘 밉스님이랑 차한잔 하기로 했었는데.. 깜빡 잊고 말았다.
역시 그 놈의 술이란.. -.-
죄송합니다.. –;;
어쨌든. 2차까지 가고.. 30달러쯤 쓴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라면야 그 정도야 2차 더갈수 있겠지만..
외국이라.. 10원이 아깝다는 생각에…
품빠이가 최고다.
술도 조금 마셨겠다.. 친구한테 전화한통하고 라면물 끓이고 있는데.. 홈스 마마가 들어오더만 조용히 하란다.
이런젠장.. 라면도 맘대로 못먹으니…
우찌됐든.. 이번달은 여행이나 즐거이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