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주 금욜부터 담주 월욜까지 휴일이라고 하길래.
victoria island 로 여행을 간다.
3박 4일에 250달러. 내가 바꾼 환율로 약 22만원쯤.
시간이 많다면야 천천히 담기회로 미루겠지만.
빠듯한 시간에 틈나고 기회되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상관하지 말아야지.
나이가 들수록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나 흥분이 덜하는것 같다.
뭐.. 신나는걸 만들어야 할텐데..
In Canada
Just another Being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주 금욜부터 담주 월욜까지 휴일이라고 하길래.
victoria island 로 여행을 간다.
3박 4일에 250달러. 내가 바꾼 환율로 약 22만원쯤.
시간이 많다면야 천천히 담기회로 미루겠지만.
빠듯한 시간에 틈나고 기회되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상관하지 말아야지.
나이가 들수록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나 흥분이 덜하는것 같다.
뭐.. 신나는걸 만들어야 할텐데..
In Canada
4 responses to “Easter day!”
이스터라면, 부활절이네요. 시험에 휘둘려 정신을 못 차리다 보니 무슨 휴일이 겹치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예전엔 삶은 계란에 그림을 그려서 팔고 하더니, 이젠 주로 계란 모냥 초코렛을 주로 주고 받더군요. 아마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을겁니다. 계란이나 토끼모냥의 초코렛들…
초코렛보다는 삶은 계란이 맘에 듭니다. ^^
이스터라면, 부활절이네요. 시험에 휘둘려 정신을 못 차리다 보니 무슨 휴일이 겹치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예전엔 삶은 계란에 그림을 그려서 팔고 하더니, 이젠 주로 계란 모냥 초코렛을 주로 주고 받더군요. 아마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을겁니다. 계란이나 토끼모냥의 초코렛들…
초코렛보다는 삶은 계란이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