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랜 케이블을 빼놓았다.
어쨌든.. A-POWER라는 여기서 잘나간다는 온/오프라인 숍에 가서 케이블을 20m쯤 사서 왔는데..
18달러라고 하구선 20.65달러를 받는다. 여전히 세금에는 적응못하고 있다.
이런.. 1m쯤 짧은게 아닌가.
아저씨가 옆방의 여자아이 케이블이 길다고 선을 바꾸긴 했는데…
그 애가 침대에서 가끔 컴을 하던데.. 턱없이 짧으니.. 아마 불만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
지금은 학교에 갔으니.. 밤이나 내일 새벽에 들어오면.. 잘 말해야겠다.
In Canada
아차.. 오늘이 4월 1일 만우절이다.
오후 5시 33분.
신라면 큰사발은 아니지만.. 작은거 한개 먹고나니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뭐든지 그리운거다..
장국영이 자살했단다.
천녀유혼을 보고 눈물을 찔끔거렸었는데..
잊혀지지 않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