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effect

젠장.. 어제의 상처가 가시질 않는군..
하루종일 멍하니 있다가 왔다. 게다가 셤성적도 안좋고.
2주밖에 안되었으니. 나쁜점수는 아닌것 같은데. 맘에 안든다.
점심으로 싸간 샌드위치는 반쯤먹고 버리고.
내일은 참치 샌드위치일거다. 이젠 요일별 런치 샌드위치도 외운다. –;;
피터지게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몸은 그러길 원치 않으니.
이번 주말에 휘슬러에 스키타러 가자는데. 비가 안오면 놀러가야지.

3월의 마지막 날이다.

3월 31일. 오후 5시 21분.

In Canada

4 responses to “Aftereffect”

  1.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주욱 읽었습니다. 오랫만에 밴쿠버 사진을 보니 가슴이 다 울렁거립니다(개스타운이었던가요.. 여하튼 거기에서 조금만 외각으로 나가도 제법 살벌한 분위기죠). 저도 zone 2 한달 카드 사서 여기저기 누비고 다녔었는데 암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매우 드는군요. 어학연수 잘 하시고 목표로 하시는 것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 처음 벤쿠버 갔을때는 intermediate 아래 level 이었습니다 ^-^;

  2. 바쁜 와중에 글을 다 읽어주셨다니.. 감사할따름입니다.. ^^

    명헌님의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글처럼.. 짜증나면 함 욕하고 말아버리지도 못하고. 워낙에 한국사람이 많으니.. 욕같은건 잘도 압디다.. –;;

    anyway. 격려감사합니다.. ^^

  3.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주욱 읽었습니다. 오랫만에 밴쿠버 사진을 보니 가슴이 다 울렁거립니다(개스타운이었던가요.. 여하튼 거기에서 조금만 외각으로 나가도 제법 살벌한 분위기죠). 저도 zone 2 한달 카드 사서 여기저기 누비고 다녔었는데 암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매우 드는군요. 어학연수 잘 하시고 목표로 하시는 것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 처음 벤쿠버 갔을때는 intermediate 아래 level 이었습니다 ^-^;

  4. 바쁜 와중에 글을 다 읽어주셨다니.. 감사할따름입니다.. ^^

    명헌님의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글처럼.. 짜증나면 함 욕하고 말아버리지도 못하고. 워낙에 한국사람이 많으니.. 욕같은건 잘도 압디다.. –;;

    anyway. 격려감사합니다.. ^^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