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를 샀다. 이번에도 중고..
굳이 새것을 비싼돈주고 살 필요가 없을듯 싶어서..
아직 어떻게 사용할지는 모르겠다.
어학연수를 위해 전자 사전을 살까하다가 고민끝에 사버렸다.
물론 직거래가 가능하다는것에 혹 해버렸다.
동생한테 빌려준 카메라를 아직 받지 못했기에.. 사진은 담주쯤에..
영영사전을 하나 설치했는데. 일단은 만족스럽다.
한영사전은 어떨지..
사실 펜으로 노트에 적는것이 훨씬 편함에도..
언젠가는 모두 다 쓸것이고.. 그렇담 함 써보자는것도 있다.
영문이나 한글입력 모두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인식률을 자랑한다.
하나가 더 생김으로 더 귀찮아지는것도 사실.
전기를 공급할수 없으면 주위에 남은게 무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