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정보를 접하고, 정군과 약간 의논 후, 구워먹을 곳을 찾자마자, 재빨리 신청.
목요일 입금, 토요일 오후에 받았다.
어제만큼 날씨가 차지 않고, 낮에는 약간 덥다는 느낌도 있어서 야외에서 놀기 좋은 날.
조금 더 일찍 도착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아서, 하루쯤 묵혔는데 나쁘지 않다.

뚜껑이 없어 은박지로 덮고,

굵은 소금을 잔뜩 뿌린 후, 대하 투하.

조금 짭쪼름하게…

일단 대하 구이, 시식 후,

삼겹살도 한 판 먹어주시고,

해 질 무렵,

찾아간 곳은, 성곡 미술관 앞, 커피스트.

안에 자리가 없어, 밖에서 덜덜 떨다가,

어렵게 자리 포착.






커피 마시고, 낙서 하고, 사진 찍으며 놀기.

4 responses to “2007.10.21. – 난지 캠핑장 with 대하 구이”
와…커피 낙서 사진 잼있겠다
와…커피 낙서 사진 잼있겠다
커피스트 좋은것 같아요..
커피스트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