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조범진
주연
류승범 : 아치 목소리 역
임창정 : 씨팍 목소리 역
조연
현영 : 이쁜이 목소리 역
신해철 : 보자기 킹 역
서혜정 : 정보국 국장 목소리 역
이규화 : 정보국 부국장 목소리 역
오인용 : 일심파 역
특별출연
이경규
욕이 짜증스럽게 멈추지도 않고 계속 나온다는 걸 빼면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애니메이션이 나왔다는게 흥미롭다.
익숙하지 않은것인지, 이런 스타일의 화풍은 좋아하진 않지만, 나름 스타일을 만들수 있지 않겠나..
어쨌거나, 탄탄한 스토리와 흐르는 주제가 중요하다.
욕은 그만좀 하고..


4 responses to “아치와 씨팍 (Aachi & Ssipak, 2006)”
재미있지 않던가요?
재미있지 않던가요?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는 재밌었는데..
욕이 너무 많아서 거슬렸어요…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는 재밌었는데..
욕이 너무 많아서 거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