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 Deck +
당근에서 20만원에 구매.
15키를 가지고 써봐도 큰 효용은 없었는데, 왠지 다이얼은 어떨까해서 사봤다.
버튼 수는 작지만 사이즈는 1.5배 정도 커보인다.
다이얼이 생각보다 유용해서 버튼과는 비교도 안되게 사용성이 좋다.
책상이 점점 지저분해져서 투어박스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걸로 충분할것 같다.
Shuttle Pro도 당근해야지. 사실 셔틀 프로의 납작한 디자인은 조그 셔틀 조작만으로 너무 매력적이다.
https://www.elgato.com/us/ko/p/stream-deck-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