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좀 다르지만 디자인은 크게 변함이 없는것 같다. 4년전에 54만원쯤 주고 구매했는데, 갑자기 바닥센서가 고장났다고 동작이 안되었다.
LG 서비스 센터에 들고가니, 교체해야 한다고.. 기어게 8만 5천원 정도였던것 같다. 아무튼, 센서 하나에 이 가격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수리는 하지않고 들고 왔는데…
LG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포인트가 6만정도 있고, 리뷰를 하면 포인트가 쌓인다는걸 보고, 몇개했더니 6만 5천이 쌓여서, 다시 수리하러 들고갔다.
두번째는 수리비가 88,500원이라고 해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따지지않고 23,500원에 교환. 근데, 배터리가 갑자기 안되어 교체해야 한단다. 전에는 문제없었는데… 센터에서는 거의 8만원 정도였는데, 홈페이지에서는 할인이 많이되어 6만 2천원에 구매.

청소기를 집어던지는 것도 아닌데, 센서가 고장나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내역서를 받아보니, 수리비 20,500원. 아래 부품이 68,000원.

배터리도 너무 비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