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읽는 감정사

윌라 오디오북으로 거의 1년을 듣고 끝냈다. 마지막이 너무 허무하다 해야할까 그런면이 없지 않지만..

들으면서 정말 많이 느낄수 있었던건,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배경지식을 쌓아야 이런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마지막, 성우 후기에서 들은바에 따르면 어떤 독자 (청자?)들은 미술 작품을 검색해가며 듣는다고 한다.

하지만, 운전하면서 오디오북을 듣기에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무협이나 판타지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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