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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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지난주부터 중국발 우한 폐렴이 뉴스를 도배하고 있다. 3월에 중국 출장이 잡혀있는데, 취소되지 않을까 싶다.4월로 미뤄지면 일정이 꼬여서 곤란한데, 차라리 5월 이후로 연기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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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지난 토요일 (1/18),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서 밤늦게 협상끝내고, 일요일 (1/19) 계약서 작성했다. 여유돈이 있었으면, 1년 정도 더 가지고 있었겠지만, 여력이 없었다. 새로 들어갈 집은 잔금을 한달 늦게 냈더니, 이자만 무려 380만원. ㅜㅜ 맥북 프로 한대가 날아가 버렸네. 수리는 잘 되었나 싶어 방문했는데, 엉망이라 AS만 신청하고 나왔다. 이번주부터는 자주가서 소리좀 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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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1 / iPhone 11
어쩔수없이 구매. Pro를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다. 100만원 넘는 폰은 너무…. 조금 더 크고 무겁지만, 금방 적응되겠지라고 생각하자. 그래도 사이즈는 7이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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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코 – 아이폰11 풀커버 3D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아니 이건 무슨 경우인거냐.. 이틀동안 뻘짓하는 우체국이다. 2020-01-14액정이 깨져서 반품되었다고 연락옴. 2020-01-15오늘 받아서 붙였다.강화유리든 보호 필름이든 돈주고 사서 붙인건 처음인데, 기포가 엄청 생겼다. ㅜㅜ앞면의 강화 유리는 요즘 가이드가 있어서 쉽게 붙일수 있게 해준다던데, 이건 그런거 없음.뒤면의 무광 필름은 감촉이 괜찮은듯. 유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문이 안남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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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1)
1월 1일 행사 전단지를 보고, 걸어서 5분 거리라 저녁먹고 둘러보러 갔다. 세상에… 몇년동안 본 중에 이렇게 물건이 많이 빠진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록 사람들이 엄청 사간것 같았다. 특히, 1+1=3 이라는 봉지면 행사 덕에 라면 코너의 반은 비워진것처럼 보였다. 어쩔수없이 라면은 인터넷 주문으로 하고, 와인만 3병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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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Phone 7
31일부터 갑자기 전화가 잘 안된다. 벨은 울리는데, 받으면 소리도 안들리고 끊겨버린다.에어팟으로 통화하는건 문제없다. 블투 연결이라 그런듯.사진도 잘 안찍힌다. 제일 큰 문제. 중고로 사서, 1년 반 정도 사용했다. 한 달에 2만원 정도 들었네. Xs 중고와 11 새거 가격차가 많이 안나서, 아직까지 고민중이다.담주까지는 결정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