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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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11월 초는 기념일이 몰려있어, 매년 여행을 갔던가? 올해는 전라도를 둘러볼 생각에 호텔도 예약해 두었건만, 지난 주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급 마카오 행을 예약. 비행기 80. 숙소 70. 나머지는 거의 식사가 될듯한데 7,80 정도 예상된다. 온가족이 같이가는 첫 해외 여행. 딸래미는 올해 두 번이나 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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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1
금요일 자고 일어나니 온 몸의 관절이 부었다. 토요일은 자고 나면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 검색해보니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이런거만 보인다. 하룻밤 사이에 이렇게 되는건가. 목요일 오후엔가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와서 앉지않고 서있었는데, 그 때부터 시작된건지도. 하루이틀 더 두고보고 병원에 가봐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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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추석 연휴가 끝난 시점. 그러니까 10월 9일부터 몸이 안좋은 기운을 뿜기 시작했다. 10일 아침이 되자, 너무 힘들었지만 긴 연휴끝의 출근이라 어찌어찌 회사는 갔지만, 아무일을 할 수 없었다. 조금 일찍 퇴근하고, 11일 부터는 외국 손님도 오니, 몸을 추스리자 했는데, 11일은 많이 나아졌으나 저녁먹고 다시 나빠짐. 12일은 안좋았으나 저녁먹으면서 좋아짐. 하지만 13일 새벽에 들어갔더니 다시 내리막. 13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