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16

  • 2016.09.26

    (아침에 일어나면 엄청난 가래와 하루종일 목이 간질간질해서 기침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감기라고 하기도 뭐한 애매한 몸상태가 일주일째.  지난 금요일에는 목소리조차 잘 나오지 않았다. 주말 동안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돌아오질 않고있다.  나이가 드니 회복도 더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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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OS 10.12 Sierra

    이번엔 왠지 업그레이드가 꺼림칙해서 외장하드에 설치하고 사용해보고 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기능은 캡스락 한영전환. 이거때문에 오래된 바람입력기를 쓰고있었는데, 하나 만족스럽지 못한건 입력전환이 조금 느리다는것. 드디어 시리가 들어왔는데 아직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 역시 많이 쓰지는 않을 듯하다. 아이폰에서도 그랬듯이… 아직 다른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아서 호환성 문제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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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1

    그저께 (9/19) 휴가라 어김없이 스타필드를 찾았다. 이번엔 스포츠 몬스터. 할인 쿠폰으로 15,000원에 입장.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수 있다는게 장점. 옥상에서는 타구 연습. 각 호마다 공 속도가 다른것 같다. 처음에는 20개중 마지막 하나 맞췄는데, 두번째부터는 타격률 급상승. 3번하고 내려옴. 노래방이 있는데 마이크는 없음. 다트게임은 혼자서 하니 역시 재미없음. 클라이밍은 생각외로 올라가기 쉬워서 재밌었음. 점프는 하려고 올라가보니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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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냉면 스타필드점

    이번주 월요일 가오픈하고, 금요일에 정식오픈. 마침 퇴근하니 6시라, 얼른가서 냉면 한사발하고 왔다. (가오픈 기간에는 7시 영업 종료) 늘 지나다니면서 봤지만, 막상 안에 들어가보니 엄청커서 헤메기 딱 좋을것 같다. 시간이 없으니, 냉면만 먹고 둘러보지는 못했는데, 후기를 보니 2,3일은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아야 할 듯. ‘평양냉면’은 처음인데 ‘필동면옥’의 까칠까칠한 면 느낌이고, 육수는 비슷한 비주얼의 ‘평양면옥’이 입에 더 맞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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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28 저녁

    2016-08-28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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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1

    지난주 목요일 밤에 세차게 비가 온 이후로 두어달 동안 괴롭히던 더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버리고 쌀쌀한 밤바람에 감기마저 들 정도로 온도가 뚝 떨어졌다. 월요일만 하더라도 새파랗던 하늘은 다시 뿌옇게 변해버려 먼지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환절기가 다가 왔음을 느낀다. 일년 중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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