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13

  • iPad Air

    SK로 데이타 나눠쓰기. 32G 신청한지 딱 일주일만에 받음. 어떻게든 한손으로 잡히기는 한다. 손이 작아 오래 잡고 있기는 힘들지만.. 패널을 두드리면 프라스틱 느낌이 난다. 화면이 커서 그런 느낌이 나는지도.. 아이폰은 왠지 단단하달까.. 그냥 느낌이 그렇다. 처음 셋업을 하고, 기본 앱들 다운받아서 실행해봤는데, 전혀 빠른 느낌이 안난다. 아이폰 5보다 빠르긴 한건지. 툭툭 끊긴다. 음.. 전체적으로 반응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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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Book Pro Retina DHL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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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5

    현재 책상 샷.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스피커는 받침대가 있으면 좋겠는데. 사자니 비싸고, 적당한걸 찾기가 힘들다. 맥미니는 어서 SSD로 바꿔야 하는데.. 일단 드라이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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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8

    지난주부터 홍이가 토요일마다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커피숍 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 역시 노트북 사기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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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7

    서울 파이낸스 센터에서 정군 만나서 모니터 맞교환하고 옴. 이게 다 왼쪽에 있는 파란색 모니터 암 때문이다. 대충 세팅하고 나니 좋긴하네. 비싼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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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 Book Pro Retina 13″

    일주일. 1. 정말 선명하다. 이거 쓰다가 다른 거 쓰면 음…. 2. 빠르다. 3년된 맥미니만 쓰다가 바꿨으니 당연함. 회사 노트북 (Thinkpad) 보다 빠른 느낌. 이것도 당연한건가.. 3. Thunderbolt (썬더볼트)는 정말 주변기기가 넘 비싸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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