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13

  • 2013-12-28

    Vimeo Plus 결제. 할인쿠폰왔길래 먹였더니, 50달러 조금 안된다. 동영상 30개쯤 올려서 테스트해봤는데 좋음. 세이 동영상 백업은 여기로.. 하지만, 아이폰/패드 어플은 완전 꽝. 업로드한 동영상 정리하는것도 힘듬. 인터페이스 좀 바꿔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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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5

    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샀지만, 내가 사고 싶은 걸루 골랐음. 세이가 아무거나 입에 넣는걸 안하는게 참 다행인게, 이렇게 작은걸 사도 걱정이 없음. 건담은 아무래도 모으기에 눈치가 보이니, 레고 사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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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8 쉐프스도노

    동생집에 갔다 오다가 생각나서 들러본 쉐프스도노. 지난주말에 점심먹을곳 찾아보다가 안곳인데, 광주 근처에 분위기도 괜찮아 보이고, 평도 나쁘지 않았지만.. 맛없는 빵.에 맛없는 까르보나라. (17,000) 경험은 중요하다. 풍경은 밖에서는 별로지만, 안에는 분위기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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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1

    167,0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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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2

    일요일.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때. 그래봐야 4,5시간이지만.. 커피숍에서 혼자 보내는 지금이야말로 일주일의 가장 행복한 시간. 하지만 내일 출근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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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dSleevz

    RadSleevz 맥북산 기념. 석준이 형 선물. 질감이 보들보들 맘에 든다. 잘쓰겠습니다. ^^ 빨간색도 수입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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