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12

  • 테니스 엘보

    근 2년만에 다시 도짐. 이번엔 거의 한달을 가더니 낫긴했으나, 좀 찝찝하달까… 역시 나이가 들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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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럼두들 등반기

    럼두들 등반기 – W. E. 보우먼 지음, 김훈 옮김/마운틴북스 1956년 첫 출간된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P.208 ‘우리는 다른 산을 오른 것이다.’ 중간중간 꽤 웃기지만, 전체적인 유머 코드가 쉽게 와닿진 않는다. 이해의 문제가 아닌 그냥 막 웃기는 책은 아니란 얘기. 기억의 최고로 웃겼던 책은.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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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hone 5

    지난주 금요일에 언락폰 주문하고, 이번주 화요일에 입수. 급 석준형 만나 개통시키고, 오늘 온가족할인 전부 묶어 50% 할인까지 완료. 54000 요금제니 27000에 부가세가 붙어 많이 싸게 무제한 데이타 이용. 게다가 카드 할인도 최소 5000은 가능하니, 매달 카드값은 25000이 넘진 않을듯. 하지만 3개월 할부, 1,030,000은 타격이 좀 있다만.. 2년 생각하고 계산해보면 납득할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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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전 교환

    8년모은 동전 교환. 100원짜리 몇개만 더 들고갔으면 1000개였는데.. 1원짜리는 전부 삼켜버렸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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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0

    연말 팀 회식. 6:30 오발탄에서 시작했는데, 집에오니 새벽 5:30. 술은 별로 안마셨지만.. 꼬박 24시간을 깨어있었더니.. 이 나이에 할 짓은 절대 아니다. 어제 집에와서 저녁먹자마자 자서는 10시간을 잤더니 살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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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Z-006 Z-Gundam

    크리스마스 선물겸 샀는데, 이틀만에 조립해버렸다. ㅡ.ㅡ 십몇년만에 만들어보았는데, 확실히 좋구나. 플라스틱 사출을 하면서 관절부분을 어떻게 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변신 기종이라 아무래도 딱딱 맞춰들어가지는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헐렁한데, 이건 조립을 못해서 그런지도.. 변신시켜봐야 하는데, 부서질까 두렵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세이가 집어던질까봐.. 낮에도 만들던걸 가져가더니 바닥에 열심히 내동댕이 치더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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