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11

  • 의뢰인

    의뢰인 – 손영성 이 영화 괜찮다. 액션도 아니고 멜로도 아니고 코미디도 아니다. 한국 영화에서는 별로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 전반적으로 끌어가는 이야기도 괜찮고, 지루함을 느낄정도도 아니다. 영화에서 하정우가 마지막 변론을 할 때 얘기했듯이 ‘합리적 의심’을 하면서 사람들이 살아간다면 좋겠다. 아무튼 2시간 내내 듣다보니 박희순은 ‘목소리’가 듣기 싫었고. ‘시너스’ 영화관은 아담한게 참 마음에 들었다. https://www.trimir.net/2011-10-06T04:01:450.3810

    Continue reading

  • 10/2

    일주일새 날이 너무 추워졌다. 바람이 분다 싶더니 가을이 되어버리고 겨울이 금방 올 듯 하다. 몇 년 지나지 않아, 일년의 반은 에어컨, 나머지 반은 보일러.가 되는 계절이 될 것 같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