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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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3일째.
내일은 3.1절이고 오늘은 월요일이라 지난주에 휴가를 내고 토일월화 계속 노는데. 벌써 3일째. 회사에서는 안가던 시간도 집에서 놀때는 정신없이 가버린다. 아악 내 휴가~~~ 시디피와 앰프를 팔아버리고 오라노트 같은걸로 바꾸고 싶은데 역시 돈이 문제. 방마다 전화선으로 되어있는 포트를 전부 인터넷선으로 바꾸어버리고 책상 아래 공유기와 NAS, 인터넷 전화를 몽땅 꺼내어 전부 작은방으로 옮겨서 박스에 넣어 버렸다. NAS 1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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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 Black Swan
블랙 스완 – 대런 아로노프스키 ‘나탈리 포트만’이 이 영화로 오늘 오스카 상을 수상했다. 일단 클래식은 익숙하지 않지만, ‘백조의 호수’의 누구나 아는 몇 소절 정도는 알고있다. ‘흑조’ 즉 ‘블랙 스완’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인간의 집착이란 얼마나 덧없고 무서운지를 새삼 느낄수있다. (늘 그렇듯 이런 감정의 지속시간은 기껏해야 하루.. -.-) ‘베스’ 역이 ‘위노나 라이더’ 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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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슬랩 – Bitch Slap
비치 슬랩 – 릭 자콥슨 제목부터 끝내준다. Bitch Slap 이라니.. 전혀 찾아볼 필요없는 내용도 없고 배경도 변하지 않는 저예산 B급 무비. 감독 ‘릭 자콥슨’이 이 영화를 찍고 ‘스파르타쿠스’를 만들었다고 하여 봤는데.. 영상은 그 느낌 그대로다. 어떻게 한 건지 계속 궁금. 아무튼 쭉쭉빵빵 언니들 보고 싶다면 굳~!! https://www.trimir.net/2011-02-28T14:42:21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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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대수사선 3 – Bayside Shakedown 3
춤추는 대수사선 3 – 모토히로 카츠유키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제는 좀 질린다. 주인공도 너무 늙었는데, 그 예전의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이제 극장판도 그만두어야 할 때이다. 그러고보면 코난은 아직 어린애이니, 애니의 장점은 여기 있는듯. https://www.trimir.net/2011-02-20T14:41:07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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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 Despicable Me
슈퍼배드 – 크리스 르나우드, 피에르 코핀 최고로 나쁜 악당이라는 의미로 ‘슈퍼배드’라는 한글제목으로 한 것 같은데, 너무 따로놀지 않나 싶다. 딱히 와닿지도 않고.. ‘큰 침대’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지도.. 최근 미국 애니들은 거의 3D라 영화관에서 안경쓰고 보고나면 지끈지끈.. 뭔가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면 좋겠다. 역시 추천. https://www.trimir.net/2011-02-20T14:37:42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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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인드 (Megamind 2010)
메가마인드 – 톰 맥그래스 비틀어보기란 항상 재미있다. 제대로 만들었을 경우이지만.. 드림웍스는 계속 디즈니 가지고 놀기겠지만, 이젠 바뀔수밖에 없겠지.. 머리큰 주인공이 조금 부담스러운 장면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재미를 주는 영화. https://www.trimir.net/2011-02-20T14:32:300.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