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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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20090129
여기 사람들은 김릿 만드는 법을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김릿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냥 라임이나 레몬주스와 진을 섞고 설탕이나 비터를 약간 탄 것에 지나지 않아요. 진짜 김릿은 진 반, 로즈 사(社)의 라임주스 반을 섞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섞지 않는 거죠. 마티니는 비교도 안 됩니다. from “기나긴 이별” 김릿이 뭔지도 모르겠고 비터가 뭔지도 모르겠다. 마티니는 알지만 전혀 취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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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청소, Again
토요일 새벽, 야근을 끝내고 오는길에 맥주 한 캔 사서 키보드 옆에 놓고 마시다가 홀랑 쏟아 버렸다. 키보드 위에.. ㅠㅠ 덕분에 키 캡 다 뽑아서 씻고, 키보드도 물에 씻어주시고.. 물기 때문에 여전히 키가 안먹더니 부산 갔다 와서 다시 해보니 잘된다. 뭔가 깨끗해서 좋긴 하지만, 이건 확실히 뻘짓. 교훈 1. 이래서 키보드 스킨이 필요한 거구나. 교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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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일요일 새벽 2시 30분쯤 출발. 아침 8시 30분 도착. 한숨자고… 밥먹고.. 또 한숨자고.. 월요일 새벽에 목욕갔다와서 제사지내고 10시에 출발. 집에오니 5시좀 넘었다. 9일 휴가중에 6일 남았다. 긴 휴가라는게 참 좋구나.. 그나저나 MBA 끝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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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야근하고 새벽 2시에 집에 도착. 입사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야근. 잠 좀 더자고 새벽에 부산 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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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1. 며칠동안 갑작스런 감기로 고생. 꽤 오래가는구나… 2. 설 전인데 왜이리 바쁘냐. 쉴틈을 안주는 구나. 3. 그래도 설지나고 3일 휴가가 있다. 단지 MBA가 걸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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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mployee Appreciation Party
늦었지만 밴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