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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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빈 속에 술마시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쉽지 않다. 벌써 2번째. 어질어질하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진중권 교수가 한 말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계획은 내안에 있고 너희들은 움직여라. 이거거든요. 나는 CEO고 너희들은 사원이다. 나는 두뇌고 너희들은 수족이다. 이런 건데 문제는 두뇌에, 그 두뇌속에 든게 삽한자루 밖에 없다라고 할때 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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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 Norah Jones 를 듣고서는 Eminem 으로. 1. Stan (Feat. Dido) 2. 틈날때마다 보고있다. 그들이 사는 세상 3.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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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 한강
의자가 조금 더 나왔으면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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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피곤하네요” 이 말의 표면적인 의미는 대개의 경우 눈을 뜨고 있는 것도 힘들만큼 눈꺼풀이 무거워져 로또라도 당첨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신을 놓기 직전의 상황이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상황과 말투를 고려할 때, ‘피곤하네요’라는 말은 그 몸짓과 같이 표현이 될 때야 비로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진정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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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Upgrade
뭔가 깔끔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