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07

  • AM 4:00

    얼마만에 새벽까지 술을 마셨는지 모르겠다. 양주 한 잔, 맥주 1000?, 소주 반 병, 호가든 2병. 술이 아니라 잠에 취해 하루종일 머~~~엉~~~~~ 6시 되자마자 바로 퇴근해서, 김치볶음밥(스팸캔에 손 베였다.. ㅠㅠ)에 북어국 먹고, 샤워하고 커프 다운받은 거 보고는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오네…. 내일까지 멍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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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i

    Wii 사고 싶다. 게임기는 원래 관심 없는 device 지만.. 이건 완전 매력 덩어리.. 언제 출시될까.. PS3나 Xbox보다 많이 싸지는 않지만… 30만원 정도니 투자해 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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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05. – ㅠㅠ

    왠지 눈물난다… ㅠㅠ 아래 글 엄청 길게 썼는데.. 날아가 버렸다.. 완전 다른 내용이 되어 버림. 워드 프레스 사용하면서 이런일은 처음…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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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그림자 | 원제 La Sombra Del Viento (2001)

    바람의 그림자 1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정동섭 옮김/문학과지성사 나는 아직도 아버지가 ‘잊혀진 책들의 묘지’로 나를 처음 데리고 갔던 그 새벽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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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05.

    이런 저런 글들을 보면 재밌다. 거의 2주간 올블을 달구었던 건 탈레반이었는데 주말을 기점으로 디워로 완전 반전. 사흘만에 200만 돌파는 이분의 영향이 상당한 탓도.. 애가 보나 어른이 보나 재밌으면 그만인 것을. 말들이 너무 많구나.. 그나저나 일해공원 사태(?)는 재밌다고 할까 어처구니가 없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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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 광양 – 광양 불고기

    올라오는 날 광양에 들러 먹은 삼대 광양 불고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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