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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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아니.. 꽤 어울리지 않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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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 걸까?
꽤 오래전에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분명히 스크랩도 해 놓았는데, 10년쯤 된 것 같으니, 어디 버렸겠지만… 변영주 감독이 한 말이다. 세상에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런데 세 가지 모두는 물론이고, 그 중 두 가지도 겹쳐지질 않는다고 한다. 하고 싶은 일 치고 해야 하는 일 없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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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ut Pro
연말 파티를 맞이하여, 또 하나 작업 중…나름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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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1. 내뱉기는 쉬워도 주워담기는 어렵다. 2. 삶이란 때론 처절하리만큼 공평해서, 가는 사람이 있으면, 오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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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8.
아마도.. 올 해 마지막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