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5

  • wordpress 2

    wordpress.com 이 open 되다. wordpress 2.0 beta 가 올라오다. 전체적으로 두 개사이에 큰 차이는 없는것 같다. 둘 다 2.0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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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검진

    건강검진이야 여러번 받아보았지만. 병원에서 20여만원이나 내고 (물론 회사에서 받기는 하지만.) 종합검진을 받아보기는 처음. 진찰을 받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3배는 더 걸리고. 몸 상태가 상당히 안 좋을거라 짐작하고 갔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동안의 긴장감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특히나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내시경은 하고나니 별것 아니란 생각은 들지만. 긴 관이 목구멍을 들어갈 때의 헛구역질이란 다시 생각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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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 첫 째 날.

    Under The Trees보다 내용도 간단하고. 두 번째이기는 하지만. 주연이 모두 바뀐 상황이라. 촬영이 쉽지만은 않을 거라 예상을 했건만… 생각보다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예정된 촬영을 거의 마칠 수 있었다. 오후가 되면 날이 풀릴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나 추운 날씨 덕분에 저녁에는 완전히 녹초가 되어 버렸다. 가능하면 이번에는 밤 샘 작업을 하지 않고 싶은데. 과연 마음대로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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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날이 무작스레 추워졌다. 담배 피는 잠깐 사이에도 얼어붙는 것 같다. 겨울에는 담배를 끊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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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nd Project for Year End Party!

    Under The Tree에 이은 두번째 작. 이번 주말 촬영. 다음주까지 편집. 그 다음주까지 완성. 그 다음주 상영. 계획대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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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딧세이 로맨틱 레드 세트

    버버리가 향이 좋기는 했지만. 스킨은 워낙 빨리 날아가 버리고. 로션은 너무 끈적끈적. 역시나 예상대로 오래 쓰지 못하고… 지난 번 비행기 탔을 때, 화장실에 오디세이가 있길래 사용해봤더니. 나쁘지 않아서 이번에 주문. 뭐.. 비행기에 있던거랑은 전혀 다를거라 생각은 되지만. 한 번 사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가격도 다른거에 비해 싸지는 않지만. 뭐든지 한 번은 사용해 봐야 아는것.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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