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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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거리기. 여기저기 홈페이지도 뒤적거리고. 커뮤니티도
기웃거리기. 여기저기 홈페이지도 뒤적거리고. 커뮤니티도 들락거리고. 잡다한 사이트도 찾아가보지만. 이건 분명 중독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밖에 없는거다. 읽어봐야지 하고 북마크를 해두고는 처음 한 두 번이라도 가는 곳은 손가락으로 셀 정도. 대부분의 경우 왠만해선 절대 클릭하질 않는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첫째는 영어로 된 사이트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스포츠 신문을 읽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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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울 수는 없다. 항상
언제나. 즐거울 수는 없다. 항상 웃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게 보여주고자 하고픈 것은 아니다. 단지 마음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뿐. 즐거울 땐 웃을 수 있어도. 슬플 땐 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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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전화 from 니오.
새벽 3시. 전화 from 니오. 헤어졌단다. 1000일하고 이주만에. 택시를 타고 갔다. 사실은 병이 ‘암’의 종류란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전병이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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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Lan
무선 공유기. 안테나 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