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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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KB/s
600KB 라니… 이것이 VDSL 의 힘이구나!!! 900이 넘어가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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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잘 되어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이고 밤이고 언제쯤 생활이 안정될른지… 확실히 하루종일 놀때보단 조금 시간이 남을때 더 열시미 책도 보고 만화도 보고 영화도 본다.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사놓은 책들도 읽어야 하고. 사람만나는건 좀 피하고 싶다기 보다는 돌아다니기가 싫다…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 사람이 좀 많나.. 오늘은 일단. Chrno Crusade 1,2 랑 항설백물어 12(다음화가 마지막. 기대된다.). 그리고 기다리던 마부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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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다… –;;
우찌 이런일이.. 갑작스레 흘러내리는 한가닥 붉은 선. 십몇년만에 흘리는 코피. 많이 힘들었구나… 푸욱 쉬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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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Later
언젠가 본것 같은데.. 다시 한 번. 먼가 생각해보고 싶은데. 정신이 없군. 정리가 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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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librium 이퀼리브리엄
이제서야 봤다. 주윤발은 저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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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복인데..
도대체 복이 뭘 말하는 거냐 말이다.. 너무 두리뭉실하자나.. 새해 첫날부터 딴지거는건 그렇지만.. 난 이런말들을 듣고 싶은거다.. ‘새해에는 여자친구 생기세요..’ ‘로또 1등 당첨되세요..’ ‘크게 한건 잡으세요..’ 앤소온. 아.. 물론 여자를 소개시켜주든지. 로또를 한 장 사서 주던지. 하면서 말이지. 점점 찌들어가는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