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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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
말이란 하기 나름이고. 해석은 듣기 나름이기에. 아무리 좋은 말도 자신이 처한 상황과 엮여있지 않으면 흘러보내는게 당연지사고. 그걸 기억해서 언젠가 그런상황이 왔을 때 그런 말들을 떠올릴수 있다면 적당한 대처안을 쉬이 만들수 있겠다. 당연한 거지만 보통의 평범한 나같은 사람에게 있어서(내가 보통사람이라는 걸 주위의 인간들이 인정해 준다면.. –;;) 술마시면서 하는 얘기들은 그 때 뿐이고. 10년전 처음 대학 선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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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산토리니 화보집
이런걸 놓칠수야 없지.. -.- 이 정도면 있어도 부담스럽고 없으면 만들고 싶고…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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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찾고자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으며. 보고싶을 때 보고,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고. 언제든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면 재미가 없지 않은가.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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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느 순간 이성이 내 몸의 콘트롤을 놓쳐 버리면 그 순간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어둠의 한 곳에서 무언가 흘러나와 나를 통제하기 시작한다. 이걸 깨닫고 다시 본래의 – 어쩌면 가식적인 – 자신을 찾기위해서는 보통 무단한 고통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보통의 경우 사람의 본성을 들어내는데 있어서 알코올이나 약 혹은 다른 무언가의 도움으로 쉽게 끌어낼수 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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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 ani
초중신 그라비온 쯔바이 – 2기라고 볼 수 있겠다. 로봇물 최고의 후까시 맨들. 보고 있으면 유치함을 넘어 살이 떨릴 지경이다. 교코쿠 나츠히코의 항간에 떠도는 괴담(경극하언 항설백물어) – 교코쿠 나츠히코는 일본의 엄청 유명한 소설가라고 한다. 13화 완결. 먼가 많이 빠진듯한 느낌이 있지만, 일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강철의 연금술사 – 14화. 이제 2기로 접어드는구나.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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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4박 5일 4시간? 역쉬 김쌍수님. 나오길 천만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