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3

  • 세상 참 좁다!

    좀 전에 예전 회사에서 근무하던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품질센터 면접 봤다며?’ 전화 와서 이동석 씨 어떠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좋게 말해줬다고 하는데. 일단은 UL로 맘을 굳혀버렸다. 돈은 많이 받겠지만. 6시그마와 019 폰 판매의 끔찍한 기억이 떠오르는군. 아쉽지만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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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2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지난 번에도 올렸지만. 딱 맞아 떨어졌다. 이런 일이. 12월엔 애인 찾기! 이러다 중독되는거 아냐.. 내년 운세도 보고 싶은데… 사이트를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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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wIt!

    또 하나.수천개의 이미지를 순식간에 보고 싶다면 바로 이것.View It.적어도 내가 써본 것중 속도에 있어선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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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fMenu

    Moof. X 이전 소위 클래식이라 불리던 시절에는 꽤 명성을 날렸던 동물(?).최근에 찾은 정말 유용한 유틸이다.F10, DragThing, Application Wizard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단지 애플리케이션만을 원한다면 최상의 유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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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ny English

    여우계단이 에러나서 갔더니만 바꾸어가라길래. 이걸로 빌려왔다. 미스터 빈의 Rowan Atkinson. 생각만큼 많이 우끼지는 않았다. 대충 내용을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프로에서 리뷰 한번 보면 왠만한 영화는 거의 다 내용파악이 되니. 이것도 폐해라 아니할 수 없다. 안보면 되지만. 마땅히 그 시간에 딴 프로를 볼게 없다. –;;;;; 영국의 역사적 상황이나 문화적 배경은 전혀 아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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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계단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이번엔 제대로 빌렸겠지 했는데. 이런. 챕터 21부터 디스크 에러. 제기랄. 되는일이 없네. 젤 중요한 부분에서 짤려버리다니. 신인이라 그런지 어색한 면이 적지않아있다. 내용은 글쎄.. 다음엔 이렇게 될거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하니. 특별한건 없는것 같다. 시놉시스(라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는 꽤 좋았던것 같다. 기껏 DVD 빌렸더만 아무래도 다운받아서 봐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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