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03

  • 미국 여행

    사진 업로드 끝. 다음 타자는 록키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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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러스?

    10.2.8 의 영향인지 혹은 다른 문제인지 확실치 않지만.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이상한 증상들에 시달리고 있다. 4초 단위로 파인더가 끊임없이 relaunch 된다던지. 스크롤바가 아래로 내려오길 거부한다던지. 트랙패드가 갑자기 얼어버리는 등. 재시동을 하게끔 만든다. 때로는 친절하게 메시지도 내보내 준다. –;; 아! 마우스의 휠을 사용하니 스크롤바는 제대로 먹는군. 그렇담. 이젠 키보드에도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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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로그 읽다가..

    한 해의 운세를 봤다. 11월에는 취직되고. 12월에는 애인생기다. 인데. 제대로만 된다면야..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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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아주 우연찮게. 친구넘이 만든 홈피를 알게 되었다. 업뎃이 안된지 2달이 넘었더군. 흠… 사진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구경이라도 했을텐데 말이지. 그 영화 제목이 뭐였더라. 멜 깁슨이 나오는… 여자가 생각하는 모든게 다 들리는 그런 능력이 있다면. 뭐가 좀 달라질려나.. 어쩔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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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째…

    여기저기 들어갈 곳 없나 찾아보고는 있지만. 역시나 마땅치 않다. 한숨만 푹푹… 이거 참. 대책 없군. 정말. 사진이나 정리할까보다. 공시디도 주문했으니. 그동안 미뤘던 백업도 담주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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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e Back Home!!!

    집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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