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hoto
-
2006.06.08. – 금란 (김해)
가깝긴 하지만, 김해를 갈 일은, 공항에 가면서 버스, 택시가 들를 때 뿐이니, 제대로 발을 디뎌본 건, 아마도 처음. 의외로 좋은 곳이 많았고, 공원도 괜찮다. 산 속에 있는 카페들은 양평, 가평 같은 느낌이 들고, 공원은 분당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 아쉽다라면, 대학교앞이 너무하다라는 걸까..
-
2006.10.06. – 영락공원
추석날이라 그런지 20분이면 갈 곳을, 1시간이 넘게 걸려버렸다. 추석날은 움직이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