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 mouse 열전

    이것보단 좀 더 많은것 같은데 이미지를 찾기가…. 확실히 ms의 강점은 하드웨어에 있다. -.- 처음 샀던 Microsoft Intelli Optical White 만한건 없는듯. 유일한 단점은 너무 가볍다. 애플 마우스는 확실히 맥에 착착 달라붙지만, 볼 청소 하다가 결국 부러뜨려먹고는 비싸서 다시 못 사고 있는 중. 예전의 원 버튼 마우스, 그러니까 68 시리즈 맥에 사용되던 마우스도 묵직한게 잘 만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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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 N 드라이브

    이거 의외로 쓸만하다. 업/다운 속도도 엄청 맘에 들고, 맥에서도 잘될뿐더러, 일단 회사에서도 잘된다. (언제 막힐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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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agate 3.5″ 1TB

    2006년에 320GB 94,500원. 2007년에 400GB 105,120원. 2009년에 1TB 114,537원. 점점 더 빨리 떨어지겠지.. 현대카드 10개월 무이자 하길래 덜컥 사버렸다. 한달에 11,500원이면 전혀 부담스럽지는 않군. 2007년 10월말에 설치했으니, 1년하고도 9개월동안 막썼다. 워낙에 무거운 것들을 많이 깔아보는지라 이제는 정리가 좀 필요할 듯. 가을에 나오는 스노 레퍼드 준비도 할 겸. 주말에는 새로 설치 해보자. 윈도 사용했으면 반년마다 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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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N 2009

    도대체 왜 이런 알 수 없는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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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보드 청소, Again

    토요일 새벽, 야근을 끝내고 오는길에 맥주 한 캔 사서 키보드 옆에 놓고 마시다가 홀랑 쏟아 버렸다. 키보드 위에.. ㅠㅠ 덕분에 키 캡 다 뽑아서 씻고, 키보드도 물에 씻어주시고.. 물기 때문에 여전히 키가 안먹더니 부산 갔다 와서 다시 해보니 잘된다. 뭔가 깨끗해서 좋긴 하지만, 이건 확실히 뻘짓. 교훈 1. 이래서 키보드 스킨이 필요한 거구나. 교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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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킨 Belkin F5D8233kr4

    요것도 11월말에 지른것. 기가비트 지원을 사고싶었으나 가격때문에 N 지원으로 만족. 처음 설치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찾아보니 있길래 해보니 안되더라. 알고보니 뭔가 하드웨어 버전이 몇 개 있어서, 받았던건 v3 였던가. 암튼 이것 땜에 한참 헤매고, 로긴이 안되길래 윈도에서 해봤다가 영문으로 바꾸어서 해봤다가 삽질의 연속. 지금은 안정이 되어서 속도도 잘나오는 편이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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