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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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P vs Synology
정군의 DS218 play를 세팅하고보니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시놀로지가 짱이다!! 장단점이 있지만, 시놀로지 세팅이 완전 편함. Qnap은 기능은 많은데 설정이 너무 힘들었다. 물론 Xpenology 를 계속 사용했기에 익숙함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하다. 다시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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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7 Jet Black 128 GB
중고로 37만원. 1년 쓰고 팔아서 8로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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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gic Keyboard
한동안 K380을 맥과 윈도 겸용으로 쓰다가, 윈도용은 회사에서 사용하던 MS Universal Foldable Keyboard 로 대체했다. 안쓸때는 접어 놓으면 공간도 덜 차지하니 좋다. K380의 주요한 목적이 사라지니 다시 Apple Keyboard를 꺼내어 놓았는데, 확실히 연결 반응성은 로지텍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키압을 비교하면 확실히 힘이 많이 들어간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힘이 들어가니 피로감이 급 늘어나는것 같다. 씽크패드 키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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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Drive
올 초에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Dropbox Plus 와 Google Drive 100 GB 를 1년치 구매했다. Dropbox는 회사 계정을 따로 쓸려고 가입하고는 5 GB만 되는줄 알았더니 개인 계정과 같이 사용된다. 이것때문에 메일보내서 왔다갔다 10번 정도 하고나서야 알았다. Dropbox 서비스도 복불복이라 담당자들이 이거해보라 저거해보라 하더니 마지막 담당자가 같이 사용된다고 답변주더라. 구글은 느리다. 엄청 느리다. 다시는 안쓸테다. 몇달쯤 쓰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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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Monitor
2013 13″ 맥북프로의 한계로 60 Hz를 보지못하고 30 Hz 밖에 안되지만 영화안보면 별 문제는 없다. 하지만!!! ‘바이올렛 에버가든’ 이라면.. 60 Hz 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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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Monitor vs 21:9 Monitor
최근에 모니터가 2대 생김. 하나는 LG의 21:9 비율의 29″ 모니터. 다른건 32″ 삼성 4K 모니터. LG건 윈도에 연결하고, 삼성건 맥북에 연결했다. 장단점이 있지만, 말할 필요도 없이 4K가 좋다. 올드맥의 한계로 60Hz가 안되는게 아쉽지만, 일반적으로 쓰기에는 당연하게도 문제없고 영화도 많이 거슬리지는 않는다. LG건 색상이 맘에 들지 않는데, 맥에 연결하면 괜찮은걸로 봐서 이건 윈도 문제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