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2007.08.05.

    이런 저런 글들을 보면 재밌다. 거의 2주간 올블을 달구었던 건 탈레반이었는데 주말을 기점으로 디워로 완전 반전. 사흘만에 200만 돌파는 이분의 영향이 상당한 탓도.. 애가 보나 어른이 보나 재밌으면 그만인 것을. 말들이 너무 많구나.. 그나저나 일해공원 사태(?)는 재밌다고 할까 어처구니가 없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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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 정권 말기에 현정권의 부패가 터지는게 아니라 다음 대권 후보들의 부패가 먼저 터지고 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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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7.22.

    왠지 게을러졌다. 다시 부지런해지자. 너무 조급했었나보다. 점점 자신을찾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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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nel Allure Homme Sport

    지난 주말 친구가 미쿡 간다길래 면세점 따라 갔다가 사버렸다. 똑같은 제목의 향수를 계속 사용하기도 하고 향도 꽤 맘에 들기 때문에 43,000원이나 함에도 사버렸다. After Shave Lotion이라고 적혀있길래 계속 Skin이 없냐고 물었다가 Lotion이 Skin이라는 말에… 일단 향수와 같은 향이 나기 때문에 맘에 든다. 이전에 샀던 Eternity는 짜가인지 바르고 나면 항상 입술에 쓴 맛이 느껴졌는데 이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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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첫째주 월요일.

    은… 창립 기념일이라 쉬는 날. 덕분에 하루는 완전 느긋… 느지막히 일어나 청소하고 옷다리고 영화도 4편씩이나.. -.- 뭔가 기분도 상큼하다고 할까.. 깔끔하다고 할까.. 고민하던 일도 저질러 버렸으니.. 오히려 맘도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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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6.30. – San Miguel

    필리핀에서 공수(?)해 온 ‘산 미구엘’. 아마 500원 정도 한다지… 뭐.. 내 입맛엔 그다지 맛있지 않은 듯.. 그냥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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